2021 베트남 추모사업

작성자
호아빈지기
작성일
2021-02-26 23:17
조회
20
사단법인 호아빈의 리본이 사)한베평화재단 등과 함께
한국군의 민간이 학살지역
추모행사(제사일)에 조화보내는
추도사업을 하고있습니다.

그 중 푸옌성 붕따우·토럼 학살(55주기)이 벌어진
푸옌성의 호아히엡남사 위령비에 조화(2월7일)를 보냈습니다.


비의 한 가운데에 '위령비(bia tưởng niệm)'가 적혀 있다. 1976년 건립 당시에는 증오비였다. (출처 : 한베평화재단)
: 이 곳은 호아빈의 리본 회원들과 장학금을 전달하러 갈때 마다 들러서 참배하는 곳입니다.

+ 붕따우·토럼 55주기 (2021.2.7.)

푸옌성에는 불과 몇 년 전만해도 한국군 증오비가 서 있던 마을이 있습니다. 1966년 붕따우·토럼 학살이 벌어진 푸옌성의 호아히엡남사가 바로 그곳입니다. 2016년경 학살 50주기를 맞아 마을에서 증오비를 개보수하며 이름을 위령비로 바꿨고, 그 후 이곳을 찾는 베트남 평화기행단의 발길도 꾸준히 이어졌습니다.

유가족들의 요구에 따라 붕따우·토럼 55주기에는 베트남 사람들이 설을 앞두고 성묘를 하는 음력 12월 26일(양력 2월 7일)에 조화를 보내드렸습니다. 호아히엡남사에서는 하나의 위령비에 붕따우 학살(1966.1.2.)과 토럼 학살(1966.5.14.) 피해자를 함께 추모하고 있습니다. 성묘일이라 그런지 붕따우·토럼 위령비 주변이 깨끗이 정돈되어 있었고, 한국에서 보낸 하얀 빛깔의 조화가 위령비 앞에 정갈히 놓였습니다. (전문 중 발췌)

전문보기 : 한베평화재단 - "꽃을 보내고 늦은 부고를 들었습니다."
전체 0

전체 10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사항
홈페이지 리뉴얼 했습니다.(이벤트 안내) (30)
호아빈지기 | 2021.03.08 | 조회 207
호아빈지기 2021.03.08 207
106
3월의 책 <가둘 수 없는 영혼> (1)
김혜정 | 2021.04.01 | 조회 10
김혜정 2021.04.01 10
105
2021년 2월 모임 <사람의 목소리는 빛보다 멀리간다>
최영선 | 2021.03.02 | 조회 29
최영선 2021.03.02 29
104
2021 베트남 추모사업
호아빈지기 | 2021.02.26 | 조회 20
호아빈지기 2021.02.26 20
103
2021년 대학 신입생 장학생 확정 (1)
호아빈지기 | 2021.02.26 | 조회 17
호아빈지기 2021.02.26 17
102
2021 사단법인 호아빈의 리본 정기총회 결과 발표
호아빈지기 | 2021.02.26 | 조회 13
호아빈지기 2021.02.26 13
101
2021년 1월 모임. <어른의 어휘력>
김진향 | 2021.02.26 | 조회 22
김진향 2021.02.26 22
100
12월 책, 황현산의 <사소한 부탁>
김재희 | 2021.02.26 | 조회 22
김재희 2021.02.26 22
99
2020 호아빈의 리본 평화 영상제 수상작발표
호아빈지기 | 2021.02.26 | 조회 10
호아빈지기 2021.02.26 10
98
2020 소득공제용 국세청 간소화 등록 및 소득공제 영수증 신청 안내
호아빈지기 | 2021.02.26 | 조회 18
호아빈지기 2021.02.26 18
97
11월 14일 커피클래스 후기(줌)
윤태웅 | 2021.02.26 | 조회 8
윤태웅 2021.02.26 8